2006년 08월 24일
오랜만에 바우똥

잠만 자는 우리 바우똥
오늘은 고기 먹는 꿈을 꾸는지..
바닷가를 뛰어다니는 꿈을 꾸는지..
행복해보입니다.ㅎㅎ

갈수록 아무데나 오줌을 쌉니다.
나이 들었다고 유세하는건지
자기 말 안들어줬다고 시위하는 건지
아님 치매인지 -_-;
말도 잘 알아 들으면서
꼭 오줌유세를 하네요.
오줌 쌌다고 벌 서는 장면입니다.
인젠 안쓰러워서 벌도 못세우겠어요.
# by | 2006/08/24 19:04 | 11살 바우똥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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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꽤 나이드셨다는 이야기를 본거 같은데..
히노군/ 네 표정있어요있어요. 동물자신이 만드는 표정도 있겠지만 사진 찍는 각도에 따라 달리보이기도 하구 털 깍인 모양에 따라 달리 보이기도하구 그래요.
그러고보니.. 바우 털 깍기 전에 완전 웃는 사진이 있는데 담에 올려볼께요 ^^
노년기를 지내면서 아마 다 치워달라고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