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바우똥



 잠만 자는 우리 바우똥
 오늘은 고기 먹는 꿈을 꾸는지..
바닷가를 뛰어다니는 꿈을 꾸는지..
행복해보입니다.ㅎㅎ
 
 
갈수록 아무데나 오줌을 쌉니다.
나이 들었다고 유세하는건지
자기 말 안들어줬다고 시위하는 건지
아님 치매인지 -_-;
말도 잘 알아 들으면서
꼭 오줌유세를 하네요.
오줌 쌌다고 벌 서는 장면입니다.
인젠 안쓰러워서 벌도 못세우겠어요.

by 네똥 | 2006/08/24 19:04 | 11살 바우똥 | 트랙백 | 덧글(6)

내 증후군 만들기

증후군 문답
재미있을 것 같아 이스킨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해왔답니다.
보시는 분들도 우리 한 번 해 보아요~ ^^
 만들어봅시다.

2. 만드는 방법은 간단. 자신의 닉네임 + 증후군이라고 쓰고.

3. 그 증후군의 환자에게는 무슨 증상이 나타나는지를 쓰는겁니다.

자신의 특징이나, 그런걸 써주세요-

Ex) xxx(닉네임) 증후군

바나나를 좋아하여 하루 식비의 반 이상이 바나나값으로 날아간다.

바나나가 없으면 목숨을 끊어버릴거라는 각오를 하고있는 사람이 많다.

증후군은 삭제하지 말고 계속계속 아래에 늘려주세요,

같은 증상이라도 써도 괜찮답니다.

그리고 글씨 색은 검정색과 흰색이 아닌 색으로 바꿔주세요!

전에 하신 분과 중복돼면 잘 안보여서 랑훼..

꼭 길게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문답 제작 : http://blog.naver.com/sekai99

-> 이 밧혼의 혼을 이으실 분

이건 어지간하면 전부 해주셨으면 한다.

일단......... 재밌다!;

가져가고 나면 전에 받으신 분이 쓰셨던 바톤전달 부분만은 삭제해주세요-!

 

 

* 만약 이 바톤을 받지 않을 경우,

1) 당신은 평범합니까?

- 평범하다고 생각한다면 2번을, 아니라면 하셈.

2) 당신은 일상이 밋밋합니까?

- 밋밋하다면 3번을, 아니라면 하셈.

3) 당신의 주변사람은 당신이 평범하다고 생각할까요?

- 찔린다면 하고, 아니라도 하셈.

(님 양심있다면 3번에서 걸릴거심)

 

베리비 증후군

일명 베리비 증후군이라고 하는 증상은 사람보다

사물과동물에게 애착을 가짐에서 출발합니다.

동물과 교감하기를 즐기며 영화를 볼 때도 사람이 죽는 것보다

동물이 상처입거나 죽는 것을 더 슬퍼하고 가슴아파한다고 합니다.

이 증후군을 가진 사람은 대부분 전쟁영화를 싫어하며 특히 동물의 학대가 심한

고전 전쟁영화는 잘 보지 않습니다.

이 증후군을 가진 사람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의 존재는 

주로 가장 친한 친구나 애인인 것으로 간주되며

그런 사람의 존재가 없을 시기에는 주위의 동물들에게

그만큼의 애정을 쏟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에게는 아주 냉철하며 독립적이며 강한 사람이란 인상을 줍니다.

이 증후군을 가진 사람은 자동차 운전 시 주위 동물들의 출현에

사고를 일으킬 우려가 크기 때문에

 이 증후군 관련 운전면허법규가 필요한 것으로도 학계는 조심스레 내다보고 있습니다.

 

ㅋㅋㅋ

이러니 정말 병같군요 푸하하하

 

 

by 네똥 | 2006/08/20 20:23 | 트랙백 | 덧글(3)

남자들의 긴 생머리에 대한 호감은 여전한가



어제는 머리를 했습니다.
긴 머리 정리도 좀 하고 전에 했던 파마도 다 풀리고 해서요.
확 자르긴 아깝고.. 스트레이트하고 끝에 상한 머리 좀 잘라냈습니다.

좀 전에 집 밑 pc방에서 나오는 길이었습니다.
어리버리하게 보이는 한 남자가 따라오더군요.
pc방에서부터 따라오는데
뒤에 붙었다 앞 섰다 걸음을 늦췄다 곁눈질했다 다시 뒤로 붙었다 앞으로 붙었다 -_-;
이러니 눈치를 안챌수가 없지 않습니까.
제 얼굴을 봤으면 그냥 실망하고 자기 갈 길 가면 될것을 --
한100미터를 이러고 간 것 같습니다.
집에는 가야하는데 슬슬 걱정이 되더군요.
집으로 들어가는 코너에서도 안떨어지면 엄마한테 전화를 할 셈이었습니다만
딱 그 코너에서 따돌렸습니다. 다행히..

계속 뒤돌아보면서 오나 안오나 보면서 집에 잘 돌아 왔습니다.

예전에도 한 번 이런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생머리때였던 것 같습니다.
그땐 대문앞까지 따라왔었습니다.

남자분들의 긴 생머리에 대한 호감은 여전한가봅니다.

버뜨!
남자분들.. 그럴땐 그냥 흥미없다는 듯 보시고 자신의 갈 길을 가주심이.
여자는요.. 그러고 따라오시면 신변의 위협을 느낍니다. -_-;
겁난다구요. ㅠ.ㅠ

이거 맘대로 머리카락도 못기르겠습니다. ㅠ.ㅠ

머리한 기념으로 사진은 한 장 올립니다.

by 네똥 | 2006/08/11 22:47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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